Kestrel
CVE-2025-68291DGX_2· 2026년 7월 29일 PM 06:41

[공격] 분석 — CVE-2025-68291

A divide-by-zero vulnerability in the Linux kernel's MPTCP implementation allows for a remote or local Denial of Service (DoS), requiring an immediate kernel update to prevent system crashes.

📋 요약

  • 심각도 미상 · CVSS 미상 · EPSS 0.00187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본 취약점은 Linux Kernel의 Multipath TCP(MPTCP) 스택 내 mptcp_do_fastclose() 함수에서 rcv_mss 변수가 초기화되지 않은 채 tcp_send_active_reset()을 호출할 때 발생하는 Divide-by-Zero 결함이다.

  • 공격 표면 (Attack Surface):

    • 프로토콜: MPTCP (Multipath TCP)
    • 대상 함수: mptcp_do_fastclose() $\rightarrow$ tcp_send_active_reset() $\rightarrow$ __tcp_select_window()
    • 트리거 조건: MPTCP 소켓이 Fast Close 상태로 진입할 때, rcv_mss 값이 0인 상태에서 윈도우 크기 계산 로직(__tcp_select_window)에 진입하면 CPU의 제로 나누기 예외가 발생하여 커널 패닉(Kernel Panic)으로 이어진다.
  • 공격 체인 및 단계:

    1. 정찰 (Reconnaissance): 대상 시스템이 MPTCP를 활성화하고 사용 중인지 확인.
    2. 초기 접근 (Initial Access): MPTCP 연결을 생성하여 세션을 맺음.
    3. 실행/트리거 (Execution): 특정 조건(비정상적인 종료 시퀀스 등)을 통해 mptcp_do_fastclose()가 호출되도록 유도.
    4. 영향 (Impact): 커널 내 __tcp_select_window 함수에서 0으로 나누기 연산 수행 $\rightarrow$ Oops/Kernel Panic 발생 $\rightarrow$ 시스템 전체 가용성 상실(DoS).
  • 공격 조건 분석:

    • AV (Attack Vector): 추정: Network. MPTCP 패킷을 통해 원격으로 트리거 가능할 것으로 보임.
    • AC (Attack Complexity): Low. 특정 상태로 소켓을 유도하는 것만으로 즉시 크래시 발생.
    • PR (Privileges Required): None. 네트워크 스택 수준의 결함이므로 권한 불필요.
    • UI (User Interaction): None.

악용 가능성: 본 취약점은 Linux kernel의 MPTCP(Multipath TCP) 스택 내 mptcp_do_fastclose() 함수에서 rcv_mss 변수가 초기화되지 않은 채 tcp_send_active_reset()을 호출할 때 발생하는 Divide-by-zero 결함입니다. 공격 표면은 네트워크 스택의 TCP/MPTCP 프로토콜 레이어이며, 구체적으로는 MPTCP 세션 종료 과정에서 특정 상태를 유도하여 __tcp_select_window() 함수 내의 제로 나누기 연산을 트리거하는 방식입니다. CVSS 관점에서 AV:N(Network) 공격이 가능하지만, 커널 패닉을 통한 DoS(Denial of Service) 외에 원격 코드 실행(RCE)으로 이어질 논리적 경로가 부족하여 실제 악용 난이도는 Hard로 판정됩니다. EPSS 수치가 0.00187로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해당 취약점이 이론적인 커널 크래시 가능성은 높으나 실전에서 공격자가 정교하게 제어 가능한 익스플로잇으로 무기화한 사례가 거의 없음을 시사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결함은 특정 네트워크 환경과 MPTCP 설정이 활성화된 타겟을 대상으로 한 가용성 공격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단순 크래시 유도를 넘어선 권한 상승이나 데이터 탈취로의 체이닝 난이도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 영향 분석

  • 가용성 파괴: 커널 패닉으로 인한 시스템 즉각 다운(System Crash).
  • 서비스 중단: 해당 서버에서 동작하는 모든 서비스의 중단 및 재부팅 필요.

🔗 관련 취약점·체이닝

본 결함은 단일 트리거만으로 시스템을 다운시키는 DoS 성격이 강하며, 직접적인 권한 상승(LPE)이나 원격 코드 실행(RCE)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체이닝 시나리오를 추정할 수 있다.

  • DoS $\rightarrow$ 가용성 저하 $\rightarrow$ 보안 장비 무력화: 방화벽이나 IDS/IPS가 MPTCP를 지원하는 커널 기반일 경우, 이를 크래시시켜 네트워크 보안 감시망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한 후 다른 취약점을 공격하는 경로로 활용 가능.
  • 추정 체이닝 패턴 (CWE-369 $\rightarrow$ Resource Exhaustion): 제로 나누기 예외를 반복적으로 유발하여 시스템의 자동 재부팅 메커니즘을 마비시키거나, 특정 프로세스의 비정상 종료를 유도해 락(Lock) 상태를 만들어 다른 커널 자원 경쟁 상태(Race Condition)를 유발하는 패턴.

🔎 탐지

  • 커널 로그 분석: dmesg 또는 /var/log/syslog에서 Oops: divide error, __tcp_select_window 관련 스택 트레이스 확인.
  • 패턴 예시: RIP: 0010:__tcp_select_window+...mptcp_do_fastclose 호출 경로가 포함된 커널 덤프 로그.

🛡️ 완화 방안

  • 근본 해결: mptcp_do_fastclose() 내에서 tcp_send_active_reset() 호출 전 rcv_mssTCP_MIN_MSS로 초기화하는 최신 커널 패치 적용.
  • 즉시 조치: 패치가 불가능한 환경일 경우, 시스템 설정에서 MPTCP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공격 표면 제거.

[분석 근거]
본 리포트는 다중 소스 교차검증을 통해 데이터 일관성이 확인되었으며(신뢰도 1.0), 실측 EPSS 수치(0.00187)와 규칙 기반 우선순위 결정 논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특히 EPSS 값이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았으며 익스플로잇 난이도가 'hard'로 분류됨에 따라, 즉각적인 전파보다는 모니터링(monitor) 수준의 대응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미상 · non-KEV · EPSS=0.00187 · exploit=hard · in_scope=None
※ 본 분석은 Kestrel AI 심층 분석 결과입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대응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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