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rel
CVE-2025-21718DGX_2· 2026년 7월 29일 AM 12:04

[공격] 분석 — CVE-2025-21718

A slab-use-after-free vulnerability in the Linux kernel's ROSE protocol allows local users to achieve privilege escalation or system crash via timer race conditions, requiring immediate disabling of the ROSE module or kernel update.

📋 요약

  • 심각도 high · CVSS 7.0 · EPSS 0.00161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1) 트리거 조건

  • net/rose 프로토콜의 타이머 만료 처리 함수(rose_timer_expiry)가 소켓 스핀락만 획득할 뿐, 해당 소켓이 현재 다른 사용자 스레드에 의해 점유되었는지 확인하지 않음.
  • 이로 인해 타이머 이벤트와 사용자 스레드 간의 Race Condition이 발생하며, 이미 해제된 메모리 영역을 참조하는 slab-use-after-free가 트리거됨.

(2) 공격 단계

  • 정찰: 대상 시스템에서 ROSE 프로토콜 모듈(rose)이 로드되어 있는지 확인. (전제: CONFIG_ROSE 활성화 상태)
  • 초기접근: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 시스템에 로그인하여 Local Shell 확보. (AV:L, PR:L)
  • 실행 및 권한 획득: ROSE 소켓을 생성하고 특정 타이머를 설정한 뒤, 정밀하게 계산된 시점에 사용자 스레드와 타이머 만료 이벤트가 충돌하도록 유도 $\rightarrow$ Use-After-Free 발생 $\rightarrow$ 커널 메모리 오염 $\rightarrow$ 추정: 커널 함수 포인터 덮어쓰기를 통한 권한 상승(LPE).
  • 영향: 커널 패닉으로 인한 DoS 또는 Root 권한 획득.

(3) 공격 표면

  • 프로토콜: ROSE (Remote Operations Service Element)
  • 함수/엔드포인트: rose_timer_expiry 및 관련 타이머 관리 로직.
  • 파라미터: 소켓 옵션 및 타이머 설정 값.

(4) CVSS 벡터 분석

  • AV:L / PR:L: 로컬 계정 권한이 필수적임.
  • AC:H: Race Condition을 정밀하게 트리거해야 하므로 공격 난이도가 매우 높음. 이는 EPSS 0.00161(실측 악용 가능성 낮음) 수치와 일맥상통함.

악용 가능성: 본 취약점은 AV:LAC:H 벡터가 나타내듯, 공격자가 이미 시스템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매우 정교한 타이밍 조작을 수행해야 하므로 공격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Hard). 공격 표면은 Linux 커널의 ROSE(Remote OSI for SE) 프로토콜 스택이며, 구체적으로는 소켓 스핀락(socket spinlock)만으로는 제어되지 않는 rose_timer_expiry 함수 내의 타이머 레이스 컨디션이 트리거 지점입니다. 공격자는 유저 스레드와 커널 타이머 간의 실행 순서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Slab-use-after-free (UAF)를 유도해야 하며, 이는 일반적인 환경보다 특정 메모리 배치와 CPU 스케줄링 조건이 충족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EPSS 수치가 0.00161로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이 취약점이 이론적 위험성(UAF)에도 불구하고 실전에서 무기화된 사례가 드물다는 것을 방증합니다. 결론적으로, ROSE 프로토콜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 최신 배포판이 많고 로컬 권한 및 고난도 레이스 컨디션이라는 전제조건이 겹쳐 있어 실제 악용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 영향 분석

(1) 기술적 위험

  • 시스템 장악: 커널 권한에서 임의 코드 실행이 가능할 경우, 일반 사용자에서 Root로 권한 상승 가능.
  • 서비스 중단: KASAN: slab-use-after-free 리포트에서 확인되듯, 메모리 오염으로 인한 Kernel Panic 및 시스템 Crash(DoS) 유발.

(2) 비즈니스 영향

  • 가용성 저하: 핵심 인프라 서버의 커널 패닉 발생 시 서비스 전면 중단.
  • 데이터 무결성: Root 권한 탈취 시 시스템 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접근 및 수정 가능. 다만, ROSE 프로토콜의 낮은 사용 빈도를 고려할 때 실제 노출 규모는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됨.

🔗 관련 취약점·체이닝

  • 추정 체이닝 경로: Information Leak (KASLR 우회) $\rightarrow$ CVE-2025-21718 (Slab UAF) $\rightarrow$ Privilege Escalation.
  • 유형 수준 분석: Memory Corruption 계열의 취약점으로, 단독으로는 Crash 가능성이 높으나 커널 주소 공간을 미리 알고 있는 다른 정보 유출 결함과 체이닝될 경우 안정적인 권한 상승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커널 익스플로잇 패턴임.

🔎 탐지

(1) 로그 지표

  • 커널 로그(dmesg, /var/log/syslog) 내 KASAN: slab-use-after-free in rose_timer_expiry 문자열 확인.
  • rose_timer.c 파일의 특정 라인(예: 174라인)에서 발생하는 Call Trace 기록.

(2) 탐지 규칙 예시

  • SIEM/Log 분석: message == "*KASAN*slab-use-after-free*rose_timer_expiry*"
  • 런타임 모니터링 (eBPF): kprobe:rose_timer_expiry 호출 빈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짧은 시간 내에 동일 소켓에 대해 반복적인 타이머 재설정이 일어나는 패턴 감시.

(3) 오탐 시나리오 및 튜닝

  • 오탐: 정상적인 ROSE 프로토콜 통신 중 발생하는 드문 레이스 컨디션으로 인한 Crash.
  • 튜닝: 단순 Crash 로그뿐만 아니라, 공격자가 권한 상승을 위해 시도하는 setuid 관련 시스템 콜이나 비정상적인 커널 메모리 쓰기 패턴이 동반되는지 교차 확인.

🛡️ 완화 방안

  • 즉시(긴급 차단): ROSE 프로토콜 모듈 비활성화.
    • 방법: modprobe -r rose 또는 /etc/modprobe.d/blacklist.confblacklist rose 추가.
    • 영향: ROSE 프로토콜 미사용 시 영향 없음 / 사용 시 서비스 불가. 난이도: 매우 낮음.
  • 단기(완화): 비특권 사용자의 소켓 생성 제한 또는 커널 하드닝 옵션 적용.
    • 방법: sysctl 등을 통해 네트워크 네임스페이스 제약.
    • 영향: 운영 환경에 따라 일부 애플리케이션 동작 제한 가능. 난이도: 중간.
  • 근본(해결): 패치된 커널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 대상: 6.1.130+, 6.6.77+, 6.12.14+, 6.13.3+ (사실 근거 기반 수정 버전 추정).
    • 영향: 시스템 재부팅 필요. 난이도: 중간/높음(검증 필요).

[파이프라인 근거] 본 분석은 다중 소스에서 일관성이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하며, 실측 EPSS(0.00161)와 CVSS 7.0 및 AV:L/AC:H 조건을 결합하여 'scheduled' 우선순위로 결정됨. 이론적 심각도는 높으나 실제 악용 난이도가 Hard 하므로 패치 적용 전까지 모듈 차단을 권고함.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scheduled (이번 주 내)
  • 근거: CVSS=7.0 · non-KEV · EPSS=0.00161 · exploit=hard · in_scope=None
※ 본 분석은 Kestrel AI 심층 분석 결과입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대응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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