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rel
CVE-2025-40278DGX_2· 2026년 7월 10일 PM 07:29

[공격] 분석 — CVE-2025-40278

A kernel-infoleak vulnerability in the Linux kernel's act_ife module allows leaking uninitialized memory via netlink messages; updating to a patched kernel version is the primary remediation.

📋 요약

  • 심각도 미상 · CVSS 미상 · EPSS 0.00189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1) 트리거 조건: tcf_ife_dump() 함수 내에서 struct tc_ife 구조체를 지정 초기화(designated initializer)할 때, 패딩 바이트(padding bytes)가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남음 $\rightarrow$ 이후 nla_put()이 구조체 전체를 Netlink 메시지로 복사하여 사용자 공간(userspace)으로 전송할 때 커널 메모리의 잔재 데이터가 함께 유출됨.

(2) 공격 단계:

  • 정찰: 대상 시스템의 Linux 커널 버전 및 act_ife 모듈 활성화 여부 확인.
  • 초기 접근: Netlink 소켓을 생성하고 네트워크 설정 인터페이스에 접근 가능한 권한 확보 (추정: CAP_NET_ADMIN 등 특권 필요).
  • 실행(유출): 특정 TC(Traffic Control) 필터/액션 덤프 요청을 전송하여 커널이 구성한 struct tc_ife 데이터를 수신.
  • 영향: 수신된 Netlink 메시지 내 패딩 영역에서 유출된 커널 메모리 주소나 민감 데이터 추출.

(3) 공격 표면:

  • 프로토콜: Netlink (rtnetlink).
  • 함수/엔드포인트: tcf_ife_dump(), nla_put().
  • 파라미터: TC 액션 덤프 요청 메시지.

(4) CVSS 벡터 기반 공격 조건 연결:

  • AV(Attack Vector): Local (Netlink 소켓 접근 필요).
  • AC(Attack Complexity): Low (단순 덤프 요청으로 트리거 가능).
  • PR(Privileges Required): High (추정: 네트워크 설정 변경/조회 권한 필요).
  • UI(User Interaction): None.

악용 가능성: 본 취약점은 Linux 커널의 tc_ife 구조체 내 패딩 바이트가 초기화되지 않아 발생하는 Kernel Information Leak으로, 공격 난이도는 Hard로 평가됩니다. CVSS 벡터상 Local 접근(AV:L)과 낮은 복잡도(AC:L)를 가지나, 실제 악용을 위해서는 Netlink 프로토콜을 통해 tcf_ife_dump() 함수를 트리거할 수 있는 권한이나 특정 설정 환경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EPSS 수치가 0.00189로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이 결함이 단독으로 시스템 권한을 탈취하는 직접적인 공격 경로가 되기보다 보조적인 정보 수집 단계에서 활용됨을 시사합니다. 공격 표면은 커널의 네트워크 스케줄러(sched) 및 act_ife 모듈이며, 구체적으로는 Netlink 메시지를 통해 유저스페이스로 전달되는 구조체의 비어있는 메모리 영역이 타겟입니다. 따라서 공격자는 이 취약점을 통해 커널 메모리의 잔재(KASLR 오프셋 등)를 유출시킨 뒤, 이를 다른 메모리 손상 취약점과 체이닝하여 권한 상승(LPE)을 시도하는 정찰 단계의 도구로 사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과적으로 이론적 심각도는 낮으나, 고도화된 공격 체인에서는 방어자의 메모리 보호 기법을 무력화하는 핵심 연결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영향 분석

(1) 기술적 위험: Kernel Information Leak. 커널 메모리의 초기화되지 않은 영역이 유출됨으로써, 다른 취약점 공격 시 필요한 커널 베이스 주소(KASLR 우회용)나 포인터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음.
(2) 비즈니스 영향: 단일 취약점만으로는 시스템 장악이 불가능하나, 고도화된 공격 체인의 징검다리로 활용될 경우 기밀성 침해 및 권한 상승의 기반이 됨.

🔗 관련 취약점·체이닝

  • 체이닝 경로(추정): Kernel Information Leak $\rightarrow$ KASLR Bypass $\rightarrow$ Privilege Escalation (LPE).
  • 원리: KMSAN으로 탐지된 이번 Infoleak은 메모리 레이아웃 정보를 노출함. 공격자는 이를 통해 커널 함수의 정확한 주소를 계산하고, 이후 메모리 손상(Memory Corruption) 취약점과 체이닝하여 임의 코드 실행 및 루트 권한 획득을 시도하는 전형적인 커널 익스플로잇 패턴을 따를 가능성이 높음.

🔎 탐지

(1) 로그 지표: 표준 시스템 로그에는 남지 않으나, syzkallerKMSAN이 활성화된 디버그 커널에서는 kernel-infoleak in __skb_datagram_iter 메시지가 기록됨.
(2) 탐지 규칙 예시:

  • 로직: 비정상적으로 빈번한 Netlink 덤프 요청(RTM_GETROUTE 등 관련 메시지)을 수행하는 프로세스 모니터링.
  • 의사코드: IF (process.privilege == LOW && socket.type == NETLINK_ROUTE && request_type == DUMP_ACTION) THEN ALERT
    (3) 오탐 시나리오 및 튜닝: 네트워크 관리 도구(iproute2, tc)의 정상적인 동작으로 인해 발생 가능. 신뢰할 수 있는 관리자 계정/바이너리 경로를 화이트리스트에 추가하여 튜닝.

🛡️ 완화 방안

  • 즉시(긴급 차단): Netlink 인터페이스 접근 권한을 엄격히 제한하고, 불필요한 특권 계정의 네트워크 설정 조회 권한 제거 (난이도: 하 / 영향: 낮음).
  • 단기(완화): act_ife 모듈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 해당 기능을 비활성화하거나 관련 접근 제어 정책 적용 (난이도: 중 / 영향: 중간).
  • 근본(해결): memset을 통해 구조체 전체를 초기화하도록 수정된 최신 Linux 커널 패치 적용 및 업데이트 (난이도: 중 / 영향: 재부팅 필요/가용성 일시 중단).

[파이프라인 근거] 본 리포트는 다중 소스 교차검증을 통해 tcf_ife_dump 내 초기화 결함이라는 일관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실측 EPSS 0.00189(백분위 0.08664) 및 exploit=hard 등급을 근거로 실제 악용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판단하여 우선순위를 'monitor'로 결정하였습니다.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미상 · non-KEV · EPSS=0.00189 · exploit=hard · in_scope=None
※ 본 분석은 Kestrel AI 심층 분석 결과입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대응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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