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rel
CVE-2025-66035DGX_1· 2026년 7월 10일 PM 07:56

[방어] 분석 — CVE-2025-66035

CVE-2025-66035 allows XSRF token leakage via protocol-relative URLs in Angular HttpClient; immediate mitigation requires avoiding // prefixes in request URLs.

📋 요약

  • 심각도 미상 · CVSS 미상 · EPSS 0.00572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1. 트리거 조건: Angular HttpClient가 요청 URL의 시작 부분을 검사할 때, 프로토콜 상대 경로(//)를 사용하면 이를 Same-origin으로 오판하여 X-XSRF-TOKEN 헤더를 자동으로 추가하는 로직 결함을 이용함.
  2. 공격 단계:
    • 정찰/초기접근: 공격자가 제어하는 도메인(//attacker.com)으로 요청을 보내도록 유도하는 악성 링크나 스크립트를 피해자 브라우저에서 실행.
    • 실행(Token Leakage): HttpClient//attacker.com을 내부 요청으로 인식하여 XSRF 토큰을 헤더에 포함해 전송.
    • 영향: 공격자의 서버 로그에 피해자의 유효한 XSRF 토큰이 기록됨.
  3. 공격 표면: Angular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이언트 사이드 HTTP 요청 로직.
  4. CVSS 벡터 연결(추정):
    • AV (Network): 원격에서 악성 URL 유도를 통해 가능.
    • AC (Low/Medium): 프로토콜 상대 경로를 사용하는 특정 구현 조건 필요.
    • PR (None): 인증되지 않은 외부 공격자가 유도 가능.
    • UI (Required): 사용자가 악성 링크를 클릭하거나 페이지에 접속해야 함.

악용 가능성: 본 취약점의 공격 난이도는 Hard로 평가되며, 이는 공격자가 단순히 URL을 전송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특정 조건의 protocol-relative URL(//)이 포함된 요청을 트리거하도록 유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격 표면은 Angular HttpClient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HTTP 요청 엔드포인트이며, 특히 외부 입력값이 URL 경로로 전달되는 파라미터가 주요 타겟이 됩니다. 공격자는 http:// 대신 //attacker.com 형태의 주소를 사용하여 Angular의 Origin 판정 로직을 우회함으로써, 브라우저가 이를 Same-origin으로 오인하게 만들어 X-XSRF-TOKEN 헤더를 공격자 서버로 유출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EPSS 수치가 0.00572로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실제 야생(In-the-wild)에서 이 정교한 우회 기법이 광범위하게 악용된 사례가 드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론적인 Credential Leak 위험은 높으나, 실제 악용을 위해서는 피해자의 상호작용과 애플리케이션의 특정 구현 방식(동적 URL 생성 등)이 맞물려야 하므로 실질적인 공격 성공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영향 분석

  1. 기술적 위험: Info-Disclosure. XSRF 방어 기제인 토큰이 탈취되어, 이후 공격자가 피해자의 권한으로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XSRF(Cross-Site Request Forgery) 공격의 전제 조건이 충족됨.
  2. 비즈니스 영향: 사용자 세션의 무결성 훼손 및 권한 없는 데이터 수정/삭제 위험. 이는 서비스 신뢰도 하락 및 개인정보 보호 규정 준수 이슈로 이어질 수 있음.

🔗 관련 취약점·체이닝

  • 체이닝 패턴: Info-Disclosure (XSRF Token) $\rightarrow$ Broken Access Control / XSRF $\rightarrow$ Unauthorized Action Execution.
  • 추정: 탈취된 토큰을 이용해 상태 변경 API(예: 비밀번호 변경, 이메일 수정)를 호출하는 체이닝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됨.

🔎 탐지

  1. 로그 지표:
    • WAF/Proxy 로그: 요청 헤더에 X-XSRF-TOKEN이 포함되어 있으나, 목적지 도메인이 내부 신뢰 도메인이 아닌 외부 도메인으로 향하는 트래픽.
  2. 탐지 규칙 (SIEM 의사코드):
    • Rule 1: SELECT * FROM http_logs WHERE header.X-XSRF-TOKEN EXISTS AND destination_domain NOT IN (trusted_domains_list)
    • Rule 2 (정규식 기반): 클라이언트 사이드 JS 코드 내에서 HttpClient 호출 시 ^//[a-zA-Z0-9.-]+ 패턴의 URL 사용 여부 스캔.
  3. 오탐 튜닝: CDN이나 외부 API 게이트웨이를 프로토콜 상대 경로로 호출하는 정상적인 레거시 구현이 있는지 확인하고, 해당 도메인을 trusted_domains_list에 추가하여 화이트리스트 처리.

🛡️ 완화 방안

  • 즉시 (긴급 차단): HttpClient 요청 URL에서 //로 시작하는 프로토콜 상대 경로 사용을 즉시 중단. 모든 외부 요청은 https://를 명시하거나, 내부 요청은 / (상대 경로)로 수정.
    • 난이도: 하 / 운영 영향: 낮음(코드 수정 필요) / 검증: 네트워크 탭에서 XSRF 토큰 전송 여부 확인 / 우선순위: 최우선.
  • 단기 (완화): WAF에서 외부 도메인으로 나가는 요청 중 X-XSRF-TOKEN 헤더가 포함된 패킷을 차단하는 룰 적용.
    • 난이도: 중 / 운영 영향: 중간(오탐 시 서비스 장애) / 검증: 테스트 계정으로 토큰 유출 시도 / 우선순위: 높음.
  • 근본 (해결): Angular 버전을 패치 버전(19.2.16, 20.3.14, 21.0.1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 난이도: 중 / 운영 영향: 중간(의존성 테스트 필요) / 검증: 업데이트 후 // 경로 요청 시 토큰 미포함 확인 / 우선순위: 필수.

[분석 근거] 본 리포트는 다중 소스에서 일관된 취약점 원리가 확인되었으며, 실측 EPSS 수치(0.00572, 백분위 0.43257)가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았으며 공격 난이도가 hard로 평가됨에 따라 우선순위를 monitor로 결정함. 이는 이론적 위험보다 실제 악용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낮음을 의미함.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미상 · non-KEV · EPSS=0.00572 · exploit=hard · in_scope=None
※ 본 분석은 Kestrel AI 심층 분석 결과입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대응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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