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분석 — CVE-2026-61378
A divide-by-zero vulnerability in Productivity Suite allows local attackers to cause a system crash, requiring monitoring due to low exploitability.
📋 요약
- 심각도 medium · CVSS 5.5 · EPSS 0.00113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 트리거 조건:
Productivity Suite내 특정 연산 처리 과정에서 분모가 0이 되는 입력값이 전달될 때 발생하며, 이는 예외 처리 미비로 인한 시스템 크래시(Crash)를 유발합니다. - 공격 단계:
- 초기 접근: 공격자는 이미 시스템에 로그인한 상태여야 합니다(
PR:L). - 실행: 취약한 연산 로직을 트리거하는 특정 입력값이나 설정 파일을 생성/전달합니다.
- 영향: 프로세스가
Divide-by-zero예외를 처리하지 못하고 강제 종료되어 시스템 가용성이 상실됩니다.
- 초기 접근: 공격자는 이미 시스템에 로그인한 상태여야 합니다(
- 공격 표면: 추정: 로컬 파일 시스템 내의 설정 파일, 입력 폼 또는 로컬 API 엔드포인트.
- CVSS 벡터 분석:
AV:L/AC:L/PR:L/UI:N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공격은 불가능하며 낮은 권한을 가진 내부 사용자가 특별한 사용자 상호작용 없이 단순한 입력만으로 실행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악용 가능성: [공격 난이도 및 악용 가능성 분석]
본 취약점은 AV:L 조건으로 인해 공격자가 대상 시스템에 이미 물리적·논리적으로 접근하여 권한을 획득한 상태여야 하므로, 외부에서 즉각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원격 공격 난이도는 매우 높습니다(hard). 다만, 일단 로컬 접근이 확보되면 AC:L 및 PR:L 조건에 따라 낮은 수준의 사용자 권한만으로도 특별한 기술적 복잡성 없이 트리거가 가능합니다. 공격 표면은 Productivity Suite 내에서 특정 수치 계산을 처리하는 엔드포인트나 파라미터이며, 비정상적인 입력값을 통해 Divide-by-zero 예외를 유발함으로써 시스템 크래시(DoS)를 일으키는 구조입니다. EPSS 수치가 0.00113으로 매우 낮고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현재 야생(In-the-wild)에서 이 취약점을 이용한 능동적인 공격 사례가 거의 관측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론적인 심각도보다는 로컬 권한을 가진 내부자의 악의적 행위나, 다른 초기 침투 경로를 통해 진입한 공격자가 시스템 가용성을 파괴하려는 2차 공격 단계에서 악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영향 분석
- 기술적 위험: 서비스 거부(DoS). 시스템 크래시로 인해 해당 소프트웨어 또는 OS 전체의 가용성이 중단됩니다. 데이터 유출이나 권한 상승과 같은 기밀성/무결성 훼손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C:N/I:N). - 비즈니스 영향:
Productivity Suite를 사용하는 업무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시스템 다운으로 인한 작업 손실 및 일시적인 생산성 저하가 발생합니다. 다만, 로컬 접근 권한이 필요하므로 외부 공격자에 의한 대규모 서비스 중단 리스크는 낮습니다.
🔗 관련 취약점·체이닝
- 추정 체이닝 패턴: 단독으로는 가용성 저하만 일으키나, 시스템 크래시 과정에서 발생하는 덤프 파일에 민감 정보가 포함될 경우 '정보 노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재시작 메커니즘과 결합하여 지속적인 DoS 상태를 유지하는 패턴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탐지
- 로그 지표: OS 이벤트 로그(Windows Event Viewer 등) 또는 애플리케이션 로그에서
Division by zero,Exception code: 0xc0000094(Windows 기준) 등의 오류 메시지와 함께 프로세스 비정상 종료 기록이 남습니다. - 탐지 규칙 예시:
- 로직:
EventID == Application_Error AND ErrorCode == "0xc0000094" AND ProcessName == "ProductivitySuite.exe" - 패턴:
/divide\s*by\s*zero/i(애플리케이션 로그 내 텍스트 검색)
- 로직:
- 오탐 시나리오 및 튜닝: 단순한 소프트웨어 버그로 인한 간헐적 크래시일 수 있습니다. 특정 사용자 계정에서 짧은 시간 내에 반복적인 크래시가 발생하는지 임계값을 설정하여 탐지함으로써 의도적인 공격과 일반 오류를 구분합니다.
🛡️ 완화 방안
- 즉시(긴급 차단): 취약한 연산 기능이 포함된 모듈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로컬 실행 권한을 최소화합니다. (난이도: 하 / 영향: 일부 기능 사용 불가)
- 단기(완화): 시스템 리소스 모니터링 및 자동 재시작 설정을 통해 크래시 발생 시 가용성 회복 시간을 단축합니다. (난이도: 중 / 영향: 성능 저하 미미)
- 근본(해결): 벤더사에서 제공하는 보안 패치를 적용하여 분모가 0인 경우에 대한 예외 처리 로직을 추가합니다. (난이도: 하 / 영향: 서비스 일시 중단 후 재시작 필요)
[분석 근거]
본 리포트는 다중 소스 데이터의 일관성이 확인된 교차검증 결과(신뢰도 1.0)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히 실측 EPSS 값(0.00113, 백분위 0.01653)은 이론적 심각도와 별개로 실제 야생에서의 악용 가능성이 매우 낮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KEV 미등재 및 AV:L 조건을 종합하여 우선순위를 monitor(모니터링) 단계로 결정하였습니다.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5.5 · non-KEV · EPSS=0.00113 · exploit=hard · in_scope=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