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분석 — CVE-2025-68787
CVE-2025-68787 is a kernel memory‑leak in the NetRom nr_sendmsg() path; immediately blacklist/unload the netrom module and monitor kmemleak logs until the patched kernel is deployed.
📋 요약
- 심각도 미상 · CVSS 미상 · EPSS 0.00177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NetROM 소켓을 통해 sendmsg() 호출이 이루어질 때, 내부에서 sock_alloc_send_skb()가 NULL을 반환하면 기존에 할당된 skb 가 해제되지 않아 메모리가 누수됩니다. 악의적인 프로세스가 대량의 NetROM sendmsg 를 반복 호출하면 커널 메모리 풀이 고갈되어 시스템 전반의 서비스 가용성이 저하되거나 OOM 재부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악용 가능성: 이 취약점은 Linux 커널의 netrom 모듈 nr_sendmsg() 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누수이며, 실제 공격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스택에 netrom 소켓을 열어 nr_output()**까지 호출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CVSS 벡터를 적용하면 AV=Local(또는 Network ‑ netrom 프로토콜 사용), AC=High(특정 함수 흐름과 메모리 할당 실패 상황 재현 필요), PR=Low(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netrom 소켓을 생성할 수 있음), UI=None 이므로, 공격자는 특정 커널 버전·구성에 맞춰 메모리 압박을 유발해야 하며 난이도가 높게 평가됩니다. EPSS 0.00177이라는 실측 확률은 이 조건들이 충족될 경우 실제 악용 가능성이 존재함을 의미하지만, KEV에 등재되지 않은 점은 현재까지 대규모 악성 활용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공격 표면은 netrom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엔드포인트(예: /dev/netrom 소켓)와 nr_sendmsg()/nr_output() 호출 시 전달되는 패킷 데이터에 국한됩니다. 따라서 이 취약점이 악용되려면 공격자는 로
💥 영향 분석
- 지속적인 메모리 누수 → 커널 힙(슬랩) 사용량 증가
- 장기간 누적 시 메모리 압박으로 다른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할당하지 못함 → 서비스 중단·시스템 재부팅 위험
- 직접적인 원격 코드 실행은 없지만, 가용성(DoS) 위협이 실질적으로 존재합니다.
🔗 관련 취약점·체이닝
추정: 동일한 패턴의 메모리 누수는 CWE‑401: Memory Leak 혹은 CWE‑772: Missing Release of Resource after Effective Lifetime 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추정: 다른 커널 네트워킹 서브시스템(예: AF_PACKET, AF_CAN)에서도 비슷한 할당/해제 불균형이 존재한다면, 해당 경로를 이용한 체이닝 공격으로 메모리 고갈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탐지
- 로그 출처:
kernel로그 (kmsg, dmesg),auditd(type=CONFIG_CHANGE) 및syslog에 기록되는 kmemleak 메시지 - 핵심 필드·패턴
message필드에"unreferenced object"와 함께 주소가 표시되고, 바로 다음 라인에"nr_sendmsg"혹은"sock_alloc_send_skb"가 포함됨- 예시 정규식:
1^.*unreferenced object [0-9a-fx]+ .* nr_sendmsg\(.*\).*$- SIEM 쿼리(예) – Splunk SPL
text1index=kernel sourcetype=kmsg2| regex _raw="unreferenced object .* nr_sendmsg"3| stats count by host, _time span=5m4| where count > 10
- 오탐 튜닝
- 정상적인 커널 디버깅 시
kmemleak가 의도적으로 활성화될 경우 동일 패턴이 다량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process="kmemleak"혹은command_line="kmemleak=on"필터를 추가해 제외합니다. - 특정 테스트 환경에서 NetROM 모듈을 로드/언로드하는 스크립트가 반복될 경우도 동일 로그가 생성됩니다. 해당 호스트·프로세스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규칙을 적용하십시오.
- 정상적인 커널 디버깅 시
🛡️ 완화 방안
| 단계 | 조치 내용 | 구현 난이도 | 운영 영향 | 검증 방법 |
|---|---|---|---|---|
| 즉시(긴급 차단) | NetROM 프로토콜 모듈 비활성화: modprobe -r af_netrom 혹은 /etc/modprobe.d/blacklist-netrom.conf에 install af_netrom /bin/true 추가 후 재부팅 없이 systemctl restart systemd-modules-load.service. | ★★ (명령 1줄) | NetROM을 이용한 서비스가 전혀 동작하지 않음 →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없다면 영향 최소. | `lsmod |
| 단기(완화) | kmemleak 검출 활성화(echo 1 > /sys/kernel/debug/kmemleak)와 함께 메모리 누수 발생 시 자동 재시작 스크립트 구현: systemd 서비스가 특정 PID(예: NetROM 사용 프로세스)에서 OOM 이벤트를 감지하면 systemctl restart <service> 수행. | ★★ (스크립트·서비스 파일 2개) | 메모리 누수 탐지는 약간의 성능 오버헤드 발생, 자동 재시작으로 서비스 가용성 향상. | journalctl -u kmemleak-monitor.service 로 경고 발생 시 재시작 로그 확인. |
| 근본(해결) | 커널 6.x 버전 이상에 포함된 upstream 패치 적용: 배포판에서 제공하는 보안 업데이트(yum update kernel, apt upgrade linux-image) 또는 직접 backport 소스 적용 후 재부팅. | ★★★ (패키지 관리 혹은 소스 컴파일) | 시스템 재시작 필요, 일시적 다운타임 발생. | 패치 적용 버전 확인 (uname -r), `dmesg |
- 잔여 리스크: 패치를 적용하기 전까지는 모듈 비활성화에 의한 서비스 중단 외에는 완전 방어가 어려우며, 탐지 기반 오탐·미탐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인시던트 대응 플레이북
- kmemleak 로그 급증 감지 → 알람 발생.
- 해당 호스트에서
lsmod로 af_netrom 모듈 존재 여부 확인. - 모듈이 로드돼 있다면 즉시
modprobe -r af_netrom. - 서비스 재시작 필요 시 관련 프로세스 재배포 또는 시스템 재부팅.
- 패치가 배포되면 정식 업데이트 수행 후 모듈 재활성화 검토.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미상 · non-KEV · EPSS=0.00177 · exploit=hard · in_scope=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