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trel
CVE-2025-21706DGX_C· 2026년 7월 30일 PM 10:23

[분석가] 분석 — CVE-2025-21706

CVE-2025-21706 permits a local, low‑complexity attacker to manipulate the MPTCP “fullmesh” flag, potentially causing kernel instability and denial‑of‑service; applying the upstream patch or disabling MPTCP mitigates the risk.

📋 요약

  • 심각도 medium · CVSS 5.5 · EPSS 0.00205 · 악용난이도 hard

🔍 공격 기법

  • 로컬 사용자가 netlink 인터페이스를 통해 mptcp_pm_nl_set_flags 호출 → fullmesh 플래그가 implicit 엔드포인트에 부여됨[교차검증]
  • 잘못된 플래그 설정으로 서브플로우 재생성 로직이 비정상적으로 동작, 커널 내부 경고(WARNING: … pm_netlink.c) 발생 → 시스템 패닉 혹은 서비스 중단 가능

악용 가능성: 이 취약점은 AV가 Local(L)로 지정된 만큼, 공격자는 대상 시스템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AC가 Low(L)이므로 복잡한 단계 없이 단순히 netlink 소켓을 통해 mptcp_pm_nl_fullmesh 명령을 전송하면 ‘fullmesh’ 플래그를 임의의 implicit 엔드포인트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PR이 Low(L)인 점은 일반 사용자 권한만으로도 해당 netlink 인터페이스에 접근 가능함을 의미하며, UI가 None(N)이라 별도의 사용자 동작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EPSS 값이 0.00205(≈0.2 %)로 낮지만, 실제 공격 성공 확률은 로컬 권한만 있으면 충분히 재현 가능하므로 이론적 심각도와 무관하게 현실적인 위협으로 간주됩니다. KEV에 등재되지 않은 이유는 현재까지 공개된 악용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이는 아직 야생 공격이 관측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미관측). 공격 표면은 Linux 커널의 MPTCP 경로‑관리자(netlink pm)와 해당 플래그를 조작하는 set_flags 훅으로 제한되며, 노출되는 파라미터는 ‘fullmesh’ 플래그와 엔드포인트 식별자입니다. 따라서 로컬 사용자가 MPTCP 기능을 활성화한 환경에서는 비교적 낮은 난이도로 플래그를 오용해 서브플로우 구성을 교란시킬 수 있습니다.

💥 영향 분석

  • 기술적 위험
    • 커널 레벨에서 MPTCP 경로 관리자가 비정상적인 서브플로우를 생성해 net/mptcp/pm_netlink.c 경고와 함께 커널 패닉을 유발할 수 있음(DoS).
    • 데이터 무결성·유출 위험은 현재 보고된 바 없음.
  • 비즈니스 영향
    • 가용성 저하: 서버 혹은 컨테이너가 재부팅 필요 상황 발생 시 서비스 중단 시간 증가.
    • 규제/컴플라이언스 측면에서는 시스템 안정성 요구사항(예: PCI‑DSS, ISO 27001) 위반 가능성 존재.
  • 영향 제품·노출 규모
    • Linux kernel 5.18–6.1.129, 6.2–6.6.78, 6.7–6.12.13, 6.13–6.13.2 전 버전(다중 배포판)에서 취약점이 존재[교차검증] → 공급망 차원에서 광범위한 노출 가능성 있음[품질 신호].

🔗 관련 취약점·체이닝

  • 현재 확인된 직접적인 연계 CVE는 없으며, 동일 MPTCP 경로 관리 로직을 대상으로 하는 다른 권한 상승/DoS 취약점과의 체이닝 가능성은 낮음.

🔎 탐지

  • 시스템 로그(dmesg, journalctl)에서 net/mptcp/pm_netlink.c 파일명 및 라인(1496, 1980, 2003, 2064)와 함께 WARNING 메시지가 출력되는 경우.
  • Netlink 호출 기록을 auditd(auditctl -a exit,always -S socket) 혹은 eBPF 트레이싱으로 모니터링해 mptcp_pm_nl_set_flags가 비특권 프로세스에 의해 실행된 흔적 포착.

🛡️ 완화 방안

  • 즉시 조치: 영향을 받는 커널 버전에서 upstream 패치를 적용한 최신 릴리즈로 업데이트(예: 6.13.3 이후).
  • 패치 적용이 어려운 경우, MPTCP 기능을 비활성화(sysctl -w net.mptcp.enabled=0 또는 커널 설정 CONFIG_MPTCP=n)하여 플래그 조작 경로를 차단.
  • 로컬 권한 상승 방지를 위해 Netlink 접근 제어(SELinux/AppArmor 정책) 강화 및 불필요한 로컬 계정 최소화.
  • 패치 적용 후 시스템 재부팅을 수행하고, 위 탐지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재발 여부 확인.

⚖️ 위험도 / 우선순위

  • 조치: monitor (모니터링)
  • 근거: CVSS=5.5 · non-KEV · EPSS=0.00205 · exploit=hard · in_scope=None
※ 본 분석은 Kestrel AI 심층 분석 결과입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대응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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